코로나 19로 인권단체도 위기 상황

긴급 지원이 필요합니다


인권단체의 터전을 지키는 임차료 지원

인권활동가의 생활을 지키는 인건비 지원

인권활동의 지속을 돕는 운영비 지원




재난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인권활동






정부 지원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찾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질병으로 인한 차별에 맞서 우리 모두를 지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로
인권단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권단체 운영의 위기

후원금이 감소해 단체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권단체와 같은 비영리단체는 정부의 지원 대상이 아니라서 이 시기를 버텨내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인권활동가의 위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인권을 말하고 배울 기회가 많이 줄었습니다. 단체 운영이 어려워지면 활동가들은 최소한의 인건비도 보장받지 못합니다.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인권단체에 후원해주세요

후원금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인권단체의 임차료와 공과금 등의 운영비, 인권활동가의 인건비 지원에 사용됩니다.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이라는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을 지켜내는 인권활동가들이 지금같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김지혜 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 교수,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마음을 모아 다시 길을 냅시다. 인권의 길이 나면 우리 사회의 전망과 희망도 다시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조효제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조효제 교수의 인권 오디세이 저자


"누군가가 함께 상처받고 함께 싸우고 함께 말할 때, 비로소 고통은 언어를 얻고 우리 모두는 함께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김승섭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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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권을 지킵니다


오늘부터 인권재단 사람과 함께해주세요.